[신동아방송 인천= 윤민식기자] 인천 동구 송현1·2동(동장 윤경섭)은 지난 12일 송현1·2동 희망지기, 송현1·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민간위원장 김홍연)와 복지 사각지대 발굴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민관이 함께한 이번 캠페인은 송현시장, 동인천 북광장을 중심으로 진행됐다. 캠페인 참여자들은 주민들 중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웃이 있을 때 신속하게 동 주민센터에 연락해달라고 요청했다.
김홍연 민간위원장은 “경제가 어려워지면서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이웃은 늘어나고 있는 게 현실”이라며, “이번 캠페인을 통해 이웃에게 조금 더 관심을 갖는 계기가 될 수 있길 바란다”고 말했다.
윤경섭 송현1·2동장은 “복지사각지대 발굴을 위한 캠페인에 참여해 준 주민들에게 감사드린다”며, “우리 동에 소외 이웃이 생기지 않도록 다양한 복지 활동을 펼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민관이 함께한 이번 캠페인은 송현시장, 동인천 북광장을 중심으로 진행됐다. 캠페인 참여자들은 주민들 중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웃이 있을 때 신속하게 동 주민센터에 연락해달라고 요청했다.
김홍연 민간위원장은 “경제가 어려워지면서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이웃은 늘어나고 있는 게 현실”이라며, “이번 캠페인을 통해 이웃에게 조금 더 관심을 갖는 계기가 될 수 있길 바란다”고 말했다.
윤경섭 송현1·2동장은 “복지사각지대 발굴을 위한 캠페인에 참여해 준 주민들에게 감사드린다”며, “우리 동에 소외 이웃이 생기지 않도록 다양한 복지 활동을 펼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윤민식기자 insm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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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9.26(토) 10:4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