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방송=이지현기자] 광주서부소방서(서장 김희철)는 ‘우리집 안전은 스스로 지킨다’ 공동주택 세대점검 인증 이벤트를 추진한다고 17일 밝혔다.
공동주택 세대별 안전점검 독려와 자율점검 문화 정착을 위한 것으로 서구 관내 공동주택 입주민 및 관리사무소 직원을 대상으로 하며 이벤트 기간은 4월 11일까지 참여 가능하다.
이벤트 내용은 공동주택 세대 내 소방시설 자가점검 인증사진 1장과 최소한의 개인정보를 기입해 서부소방서 홍보 담당자 이메일로 신청하는 것으로 세부 참여방법은 서부소방서 당근마켓 공공프로필 및 스레드, 그리고 블로그에 게시되어 있다.
참여자 중 우수작 20명에게는 추첨을 통해 소방캐릭터(일구)가 새겨진 미니캐리어를 경품으로 증정한다.
소방서는 이번 이벤트 시행으로 공동주택 거주자의 자율 안전점검 참여율에 대한 관심도와 공동주택 화재안전에 대한 경각심이 높아질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안균재 예방안전과장은 “2025년 11월 30일까지 공동주택 세대점검 미실시 세대에게 과태료 부과가 유예되어 있는 만큼, 유예기간 내 적극적인홍보를 통해 공동주택 입주민의 적극적인 참여를 독려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공동주택 세대별 안전점검 독려와 자율점검 문화 정착을 위한 것으로 서구 관내 공동주택 입주민 및 관리사무소 직원을 대상으로 하며 이벤트 기간은 4월 11일까지 참여 가능하다.
이벤트 내용은 공동주택 세대 내 소방시설 자가점검 인증사진 1장과 최소한의 개인정보를 기입해 서부소방서 홍보 담당자 이메일로 신청하는 것으로 세부 참여방법은 서부소방서 당근마켓 공공프로필 및 스레드, 그리고 블로그에 게시되어 있다.
참여자 중 우수작 20명에게는 추첨을 통해 소방캐릭터(일구)가 새겨진 미니캐리어를 경품으로 증정한다.
소방서는 이번 이벤트 시행으로 공동주택 거주자의 자율 안전점검 참여율에 대한 관심도와 공동주택 화재안전에 대한 경각심이 높아질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안균재 예방안전과장은 “2025년 11월 30일까지 공동주택 세대점검 미실시 세대에게 과태료 부과가 유예되어 있는 만큼, 유예기간 내 적극적인홍보를 통해 공동주택 입주민의 적극적인 참여를 독려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지현기자 sdatv.honam@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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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9.26(토) 10:4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