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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행사에는 관내 학교 학생들, 교직원, 학부모회연합회, 해남글로컬교육센터 원어민 그리고 지역민들이 함께 참여해 농산어촌유학에 대한 관심을 모았다. 참가자들은 농산어촌유학 프로그램에 대해 다양한 정보를 얻고, 특히, 달마고도의 자연을 배경으로 한 힐링 캠프와 다육이 체험 등 다양한 교육적 활동들은 참가자들에게 긍정적인 반응을 얻었다. 그리고 해남 글로컬교육센터 원어민을 중심으로 지역의 행사에 참여하여 해남을 경험하는 기회를 가졌다.
또, 지역축제인 달마고도 힐링캠프에 공생의 길 프로젝트를 동시에 운영하여 학생 스스로 내 고장의 공생하는 삶의 방식 및 성찰 계기를 마련하고 내 고장 생태환경 문제를 이해하는 계기가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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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프로젝트의 주요 목표는 해남군과 같은 농산어촌 지역의 교육 기회를 널리 알리고, 농산어촌유학을 통해 도시 학생들이 지역사회의 자원을 활용한 새로운 교육 환경을 경험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다. 또한, 지역 주민들과의 협력을 통해 농산어촌유학에 대한 실질적인 정보를 제공하고, 해당 프로그램을 지역 사회에 깊숙이 뿌리내릴 수 있도록 했다.
이자영 교육장은 “앞으로도 지속적인 교육 프로그램과 캠페인을 통해 지역 주민들과 학생들에게 보다 많은 교육적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또한, 농산어촌유학을 활성화와 공생의 길 프로젝트 추진을 위해 해남군과 함께 다양한 협력 방안을 모색하겠다.”고 말했다.


2026.09.26(토) 10:4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