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은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문화예술교육진흥원이 주관하는‘2025 꿈의 무용단 운영사업’공모에 최종 선정됐다.
꿈의 무용단은 지역 거점기관인 임실문화원(원장 박정우)에서 5년간 국비 4억원과 군비 1억1천만원 등 총 5억1천만원을 지원받아 운영할 계획이다.
다음 달부터 취약계층 50%를 포함, 지역 초‧중‧고생을 대상으로 총 30명의 단원을 모집하여 꿈의 무용단 교육을 시작할 예정이다.
임실문화원은 이미 2022년부터 4년째 꿈의 오케스트라를 운영해 오고 있다.
꿈의 오케스트라는 2021년 공모사업으로 선정, 국비 9억을 확보하여 2022부터 2027년까지 국비 9억원과 군비 5억원 등 총 14억원의 예산이 지원, 운영되고 있다.
꿈의 오케스트라는 관내 12개 초‧중학생 80명의 단원으로 구성되어 매년 세 차례의 정기연주회를 통해 오케스트라를 접하기 힘든 지역민들에게 수준급 공연을 선사해 왔다.
군은 꿈의 오케스트라에 이어 올해 선정된 꿈의 무용단을 통해 사회‧문화적 취약계층 아동‧청소년들에게 수준 높은 문화예술 교육으로 지역 문화예술 교육이 크게 활성화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2026.09.25(금) 18:1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