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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과정에서는 도내 중학교 19개교 80명의 학생회 임원이 참여하여 민주적 회의문화 만들기, 생성형 AI를 활용한 학생회 활동, 학생자치회 계획수립, 학생자치회 사업계획 프레젠테이션 등 학생들이 직접 실행해보는 실천적 과정으로 구성되어 운영된다.
과정에 참여한 한 학생 임원은 “학생회 임원들과 학생회 계획수립 등에 대해 함께 고민해볼 수 있는 좋은 기회인 것 같고, 특히 다른 학교 학생들과도 학교 성장을 위한 다양한 의견을 나눌 수 있을 것 같아서 기대가 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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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찬중 원장은 “학생 자치는 우리 학생들이 민주시민으로서 성장하는데 필수요소이며, 이번 과정을 통해 협력과 연대의 가치를 배우고 리더십을 함양하여, 민주적 학교문화를 만들어가는 주역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한편, 중학교 자치문화과정은 3월부터 9월까지 총 4회에 걸쳐 집합교육으로 진행되며, 고등학교 과정은 ‘찾아가는 자치문화 과정’ 형태로 25개 학교를 대상으로 운영되어 각 급 학교 학생회 임원들의 자치 역량강화를 적극 지원할 계획이다.


2026.09.26(토) 10:4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