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보험에 가입한 농가 가운데 4,685농가가 자연재해 피해 보험금을 신청해 202억원을 받았다.
전년에는 3,123농가에서 96억원을 받아, 전년 대비 2배가 넘는 금액이 증가했다.
이는 지난해 기록적인 이상 강우와 일조량 부족 등 이상 기후로 자연재해 피해가 급증한 데 따른 결과로 보인다.
농작물 재해보험은 농가에서 발생할 수 있는 다양한 위험으로부터 농가의 소득안정과 경영안정을 위해 운영되는 정책보험이다.
총 보험료의 50%는 정부, 40%는 지방자치단체에서 지원해 농가는 10%만 부담하면 되며, NH농협 손해보험(지역농협, 품목농협)에서 판매하고 있다.


2026.09.26(토) 10:4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