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정기회에서는 ”2024년 심의위원회 운영 결과 보고“, ”2025년 학교폭력예방 및 대책 추진 계획“을 심의하였으며, 심의위원 및 학교폭력 책임교사 역량강화를 위해 생활인권팀장 김시원 장학사가 ‘학교폭력 예방 및 사안처리절차 안내와 학교폭력 전담조사관의 역할’이라는 주제로 강의를 하였다
김시원 장학사는 강의에서 ”학교폭력예방법은 학생의 인권을 보호하고 학생을 건전한 사회구성원으로 육성함을 목적으로 한다“고 설명하며 사안조사 시 학교폭력 관련학생과 보호자에게 문제해결을 위해 최선을 다해 도와줄 것이라는 믿음을 주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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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폭력 사안조사·처리 과정의 전문성·공정성을 제고하고 교원의 학교폭력 업무 경감을 위해 도입된 학교폭력 전담조사관 제도를 소개하는 과정에서는 교육공동체가 신뢰할 수 있는 조사관으로서의 역량을 갖추어야 학교폭력 전담조사관 제도가 정착할 수 있다고 말했다.
이지현 교육장은 “가해학생·피해학생 모두 우리가 보듬고 키워갈 소중한 아이들이라고 강조하며, 상호존중, 신뢰, 공감이 학교의 문화가 되어 학생 모두가 안전한 학교생활을 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하였다. 또한 “학교폭력 예방은 물론 미래교육을 위해서 교육지원청과 지자체 등 민·관·산·학 협력체제를 갖추어 교육 현안을 공동으로 해결해 나가겠다.”고 역설하였다.


2026.09.26(토) 10:4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