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점검은 신학기를 맞아 교육환경보호구역 내 불법행위를 근절하고 학생들에게 안전하고 쾌적한 교육환경을 조성하고자 마련했다.
나주초등학교, 나주중앙초등학교 등 성북동과 금남동 일대 학교의 유해환경 발생 우려 지역을 중심으로 불법영업 및 위반행위가 없는지 집중 점검하고 노래연습장, PC방 등의 업주를 대상으로 계도 활동을 진행했다.
아울러, 참여자들은 공직사회 신뢰도를 높이는데 힘쓰고자 청렴 어깨띠 및 홍보물품을 활용하여 청렴 홍보 캠페인도 병행하였다.
전라남도나주교육지원청 관계자는 “학생들이 안전한 환경에서 학습할 수 있도록 유관기관과 협력해 지속적으로 유해환경 점검을 추진하겠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학생들 보호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6.09.26(토) 21:0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