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방송 전남벌교=이신동기자] 전라남도교육청벌교도서관은 3월 22일(토)을 시작으로 12월까지 유아 및 초등 저학년 대상으로 「2025년 토요일은 책이 좋아」를 운영한다.
「토요일은 책이 좋아」는 특히 전라남도교육청 사서들이 직접 선정한 단계별 권장도서 목록인 라이브러리 스타트 0·1단계의 도서를 읽어주고 관련 독후활동을 진행하여 아이들의 책에 대한 흥미를 유발하고 올바른 독서 습관 형성에도 기여한다.
이번 3월부터 아빠와 피자놀이(몸으로 피자 표현하기), 마음이 퐁퐁퐁(색종이로 하트 만들기), 아주아주 배고픈 애벌레(나만의 애벌레 만들어 소개하기) 등의 독후 활동을 계획하여 운영 전부터 큰 관심을 모았으며, 프로그램에 참가한 학부모는 “아이들이 도서관에서 독서에 대한 좋은 경험을 쌓을 수 있어 좋았고, 꾸준히 참여할 수 있었으면 좋겠다.”며 소감을 전했다.
「토요일은 책이 좋아」는 특히 전라남도교육청 사서들이 직접 선정한 단계별 권장도서 목록인 라이브러리 스타트 0·1단계의 도서를 읽어주고 관련 독후활동을 진행하여 아이들의 책에 대한 흥미를 유발하고 올바른 독서 습관 형성에도 기여한다.
이번 3월부터 아빠와 피자놀이(몸으로 피자 표현하기), 마음이 퐁퐁퐁(색종이로 하트 만들기), 아주아주 배고픈 애벌레(나만의 애벌레 만들어 소개하기) 등의 독후 활동을 계획하여 운영 전부터 큰 관심을 모았으며, 프로그램에 참가한 학부모는 “아이들이 도서관에서 독서에 대한 좋은 경험을 쌓을 수 있어 좋았고, 꾸준히 참여할 수 있었으면 좋겠다.”며 소감을 전했다.
이신동기자 news@sda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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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9.25(금) 18:1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