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애인 평생학습도시’ 사업은 장애인이 교육에서 소외되지 않고, 평생학습의 권리를 보장받을 수 있도록 지역별·대상별 맞춤형 교육을 제공하는 사업이다. 이를 통해 장애인의 사회통합과 삶의 질 향상을 도모하고자 한다.
구는 ‘더 큰 행복을 여는 장애인 평생학습도시 조성’이라는 비전을 바탕으로, 민·관·학이 연계된 장애인 평생학습 배움터를 조성하고,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하는 평생학습도시를 만들어간다. 2026년 ‘장애인 평생학습도시’ 지속 지정을 목표로, 맞춤형 교육 프로그램을 추진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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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프로그램으로는 장애인 VR 신체활동, 장애인 가족 농구 워크숍, 발달장애인 도예교실, 셀프 화장 및 맞춤 피부 교육, 스마트폰 사진 촬영반, 캘리그라피, 신나는 난타교실, 최신유행 방송댄스, 수어 기초반, 발달장애인 직업능력 향상 교육 등이 마련되어 있다.
원활한 사업 추진을 위해 ‘장애인 평생교육 활동가’ 양성과정을 오는 4월 29일부터 5월 15일까지 총 8회에 걸쳐 운영한다. 참여를 원하는 주민은 동대문구평생학습관 누리집(ddm.go.kr/lll/index.do)에서 4월 7일부터 신청할 수 있으며, 자세한 사항은 평생학습관(02-6956-3870)으로 문의하면 된다.
이필형 동대문구청장은 “이번 장애인 평생학습도시 신규 지정을 계기로, 장애인이 소외되지 않고 누구나 함께 배우는 평생학습 환경을 조성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2026.09.25(금) 18:1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