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픈마켓 입점 단체 및 기업, 농가는 ‘적상면 복숭아 연구회’와 ‘여름 두릅 작목반’ 등 18곳으로 무주군은 사업비 4천8백여만 원을 투입해 △오픈 마켓 내 상세 페이지 제작과 △20% 할인쿠폰, △바이럴 마케팅(viral marketing), △행사 배너 디자인, △기획전 지원 등 마케팅 전반을 지원한다.
또 △택배비와 △포장재 구입 비용을 지원하는 등 농가 경영을 도우며 무주 반딧불 농특산물 홍보에 주력한다는 방침이다.
무주군은 올해 농특산물 온오프라인 판매처 운영 등 판로 다양화를 통해 매출액(53억여 원)의 10% 이상을 증가시킨다는 방침으로,
오픈마켓 판촉 외에도 농·특산물 전시·판매 행사를 비롯한 직거래 지원(택배) 사업, 사이버 쇼핑몰 운영, 반딧불 유통사업단 운영, 머루와인동굴 운영 등이 이를 뒷받침할 것으로 보인다.


2026.09.25(금) 18:1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