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방송=이지현기자] 광주 서부소방서(서장 김희철)는 건조한 봄철을 맞아 공사장 용접·용단 작업 중 생긴 불티나 부주의로 인한 화재가 빈번히 발생함에 따라 안전수칙 준수를 당부한다고 28일 밝혔다.
소방서에 따르면 봄철은 습도가 낮고 바람이 강해 작은 불씨도 대형 화재로 이어질 수 있으며, 특히 공사장 용접·용단 작업 중 발생하는 불티는 1,000℃ 이상의 높은 온도로 인해 쉽게 주변 가연물에 착화될 수 있어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이에 서부소방서는 오는 5월까지 월 1회 이상 공사 현장을 방문 점검하고, 현장 관계자 및 근로자를 대상으로 용접·용단 작업 안전교육 및 임시소방시설에 대한 행정지도를 실시하는 등 봄철 화재 예방을 위해 지속적으로 안전관리를 강화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공사장 용접·용단 작업 시 주요안전 수칙으로는 ▲주변 가연성 물질과 인화성 위험물질 사전 제거 ▲용접 불티 비산 방지덮개 설치 ▲화재감시자 지정 배치 ▲작업장 반경 5m 이내 소화기 비치 ▲작업 후 작업장 주변 잔불 감시 등이다.
안균재 예방안전과장은 “용접·용단 작업 중 발생하는 작은 불티로도 대형화재로 이어질 수 있는 만큼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며 “작업 시 관리자와 작업자 모두 안전 수칙을 반드시 지켜 화재 예방에 힘써달라”고 말했다.
소방서에 따르면 봄철은 습도가 낮고 바람이 강해 작은 불씨도 대형 화재로 이어질 수 있으며, 특히 공사장 용접·용단 작업 중 발생하는 불티는 1,000℃ 이상의 높은 온도로 인해 쉽게 주변 가연물에 착화될 수 있어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이에 서부소방서는 오는 5월까지 월 1회 이상 공사 현장을 방문 점검하고, 현장 관계자 및 근로자를 대상으로 용접·용단 작업 안전교육 및 임시소방시설에 대한 행정지도를 실시하는 등 봄철 화재 예방을 위해 지속적으로 안전관리를 강화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공사장 용접·용단 작업 시 주요안전 수칙으로는 ▲주변 가연성 물질과 인화성 위험물질 사전 제거 ▲용접 불티 비산 방지덮개 설치 ▲화재감시자 지정 배치 ▲작업장 반경 5m 이내 소화기 비치 ▲작업 후 작업장 주변 잔불 감시 등이다.
안균재 예방안전과장은 “용접·용단 작업 중 발생하는 작은 불티로도 대형화재로 이어질 수 있는 만큼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며 “작업 시 관리자와 작업자 모두 안전 수칙을 반드시 지켜 화재 예방에 힘써달라”고 말했다.
이지현기자 sdatv.honam@gmail.com
이지현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2026.09.25(금) 18:1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