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방송 경남함안=이신동기자] 함안군자원봉사센터는 지난 1일 급변하는 미래 시대 대비를 위해 ‘생성형 AI 활용지도사 양성과정’을 개강했다.
이번 사업은 ‘2025 함안군 평생학습 기반 및 고도화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경상남도 인재평생교육진흥원 주최, 함안군 주관, 함안군자원봉사센터에서 시행한다.
교육은 자원봉사센터 강의실에서 4.1.(화)~5.14.(수)까지 진행되며, 총13회 26시간으로 진행된다. 이번 교육은 자격증 과정으로 교육 과정 평가에서 일정 이상 점수를 받으면 ‘생성형 AI활용지도사’ 2급 자격증을 발급받게 된다. 교육 신청 인원은 20명이며 80% 이상 출석자에 한해 수료증이 발급된다.
‘생성형 AI’는 다양한 분야에서 활용도가 높아지고 있으며, 이번 교육을 통해 자원봉사자들은 AI 활용능력을 자원봉사 활동에 접목해 더욱 효과적인 활동을 펼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군 자원봉사센터장은 “이번 교육을 통해 자원봉사자들이 AI 활용역량을 강화하고, 이를 통해 새롭고 의미있는 봉사활동을 해 나갈 수 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 더욱 다양한 전문교육으로 자원봉사자들의 역량강화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2025 함안군 평생학습 기반 및 고도화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경상남도 인재평생교육진흥원 주최, 함안군 주관, 함안군자원봉사센터에서 시행한다.
교육은 자원봉사센터 강의실에서 4.1.(화)~5.14.(수)까지 진행되며, 총13회 26시간으로 진행된다. 이번 교육은 자격증 과정으로 교육 과정 평가에서 일정 이상 점수를 받으면 ‘생성형 AI활용지도사’ 2급 자격증을 발급받게 된다. 교육 신청 인원은 20명이며 80% 이상 출석자에 한해 수료증이 발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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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성형 AI’는 다양한 분야에서 활용도가 높아지고 있으며, 이번 교육을 통해 자원봉사자들은 AI 활용능력을 자원봉사 활동에 접목해 더욱 효과적인 활동을 펼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군 자원봉사센터장은 “이번 교육을 통해 자원봉사자들이 AI 활용역량을 강화하고, 이를 통해 새롭고 의미있는 봉사활동을 해 나갈 수 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 더욱 다양한 전문교육으로 자원봉사자들의 역량강화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이신동기자 news@sda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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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9.25(금) 18:1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