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일 남구에 따르면 김병내 구청장은 지난 2일 오후 구청장실에서 대한민국 전역을 휩쓸고 있는 인구 절벽의 현 상황을 알리는 캠페인에 나서면서 희망찬 미래를 향한 발걸음을 이어갔다.
이번 캠페인은 지난해 10월부터 보건복지부와 한국보건복지인재원 공동 기획으로 진행되고 있으며, 캠페인 참여자가 다음 후속 주자를 지목하는 방식으로 전개되고 있다.
김병내 구청장은 장세일 전남 영광군수의 지목으로 이번 캠페인에 참여하게 됐다.
그는 “인구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가장 중요한 첫 걸음은 인식 개선에서부터 출발한다”면서 “남구 주민들과 함께 인구 위기의 심각성에 대한 공감대를 만들고, 남구만의 특색 있는 정책사업을 추진해 이 문제를 적극적으로 해결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김병내 구청장은 후속 캠페인을 이어갈 사람으로 박병규 광주 광산구청장과 심민 전북 임실군수를 지목했다.


2026.09.25(금) 18:1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