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방송 전남곡성=이신동기자] 전라남도곡성교육지원청 Wee센터는 위기 학생의 전문적인 심리 상담과 치료 자문을 위해 국립나주병원 정신건강의학과 전문의를 자문의로 위촉하고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곡성Wee센터에서는 지난 7일(월) ‘곡성Wee센터 자문의 위촉식’을 시작으로 12월 말까지 월 1~2회씩 자문의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다.
‘곡성Wee센터 자문의 프로그램’은 정서적 위기를 겪고 있는 학생들의 학교적응 지원을 돕고 부모-자녀 간 친밀하고 건강한 가족관계를 만들 수 있도록 도움을 주며, 교직원들에게는 학생 지도를 위한 정신건강 자문을 해 주는 프로그램이다.
자문의로 위촉된 전문의는 곡성Wee센터와 학교 현장에서 심리・정서적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학생과 학부모에게 최적의 심리 상담과 치료적 개입을 제공함으로써 학생들의 건강한 발달과 성장을 꾀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이 프로그램을 통하여 관내 학생과 학부모, 교직원들은 정신의학에 관한 다양한 도움을 받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업무협약을 맺은 윤현주(국립나주병원 정신건강의학과 전문의) 자문의는 “올 한 해도 곡성 관내 학생들의 마음 건강을 살펴 건강한 성장 발달을 위해 조력하겠다”라고 전했다.
노명숙 교육장은 “오랫동안 곡성 관내 위기 학생들의 정서 지원을 위해 애써 주시는 자문의 선생님께 감사드리며 교육지원청에서도 자문 결과를 바탕으로 위기 학생들을 면밀히 살피고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곡성Wee센터 자문의 프로그램’은 정서적 위기를 겪고 있는 학생들의 학교적응 지원을 돕고 부모-자녀 간 친밀하고 건강한 가족관계를 만들 수 있도록 도움을 주며, 교직원들에게는 학생 지도를 위한 정신건강 자문을 해 주는 프로그램이다.
자문의로 위촉된 전문의는 곡성Wee센터와 학교 현장에서 심리・정서적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학생과 학부모에게 최적의 심리 상담과 치료적 개입을 제공함으로써 학생들의 건강한 발달과 성장을 꾀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이 프로그램을 통하여 관내 학생과 학부모, 교직원들은 정신의학에 관한 다양한 도움을 받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업무협약을 맺은 윤현주(국립나주병원 정신건강의학과 전문의) 자문의는 “올 한 해도 곡성 관내 학생들의 마음 건강을 살펴 건강한 성장 발달을 위해 조력하겠다”라고 전했다.
노명숙 교육장은 “오랫동안 곡성 관내 위기 학생들의 정서 지원을 위해 애써 주시는 자문의 선생님께 감사드리며 교육지원청에서도 자문 결과를 바탕으로 위기 학생들을 면밀히 살피고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이신동기자 news@sda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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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9.25(금) 18:1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