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그램에서는 천연 창포 샴푸 만들기, 천연 소목 손수건 염색, 떡메치기 체험, 웃음치료 운동 등 치유적 요소를 가진 다양한 체험활동이 진행돼 큰 호응을 얻었다.
또한, 완주전통문화공원 황톳길 산책도 진행해 참가자들에게 스트레스 완화 및 심신 안정을 제공했다.
행사에는 유희태 완주군수도 참여해 참가자들을 격려하고, 응원했다.
이재연 보건소장은 “다양한 야외 체험이 인지기능 및 신체활동 능력이 향상되는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치유자원을 활용한 적극적인 프로그램을 실시해 어르신들의 치매예방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6.09.25(금) 18:1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