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성금은 산불로 삶의 터전을 잃고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재민을 위해 협의체 위원들이 자발적으로 뜻을 모아 마련했다. 성금은 경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피해지역으로 전달되며, 이재민 구호 및 재난 복구에 사용될 예정이다.
안창기 산인면장은 “이번 성금 기탁은 산인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의 따뜻한 마음이 모인 결과”라며 “산불피해로 큰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재민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산인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평소에도 복지사각지대 해소와 취약계층 지원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펼치며 지역 내 민관 협력의 중심축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2026.09.25(금) 18:1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