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방송 경남함안=이신동기자] 함안군 가야읍 주민자치회는 지난 14일 직접 담근 된장 20개와 간장 10개를 소외계층 이웃을 위해 가야읍 공유냉장고에 기부했다.
이날 기부한 장은 지난 12일 가야읍 주민총회 사업 하나인 ‘이웃과 함께 고유 전통 장 만들기’ 체험행사를 통해 만든 것으로 지난 7일 산불이 발생한 경남 하동군 옥종면에도 된장과 간장을 전달할 예정이다.
김점근 가야읍 주민자치회장은 “주민과 함께 더불어 만든 장으로 어려운 이웃분들에게 작은 도움을 드릴 수 있게 되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지역공동체를 위해 봉사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에 이순응 가야읍장은 “가야읍 소외계층뿐 아니라 하동군 산불 피해 주민들을 위해 나눔을 실천해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따뜻한 마음을 가득 담아 잘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가야읍 주민자치회는 지난해에도 공유냉장고에 된장, 간장 등을 기탁하는 등 지속적으로 나눔을 실천하고 있다.
이날 기부한 장은 지난 12일 가야읍 주민총회 사업 하나인 ‘이웃과 함께 고유 전통 장 만들기’ 체험행사를 통해 만든 것으로 지난 7일 산불이 발생한 경남 하동군 옥종면에도 된장과 간장을 전달할 예정이다.
김점근 가야읍 주민자치회장은 “주민과 함께 더불어 만든 장으로 어려운 이웃분들에게 작은 도움을 드릴 수 있게 되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지역공동체를 위해 봉사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에 이순응 가야읍장은 “가야읍 소외계층뿐 아니라 하동군 산불 피해 주민들을 위해 나눔을 실천해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따뜻한 마음을 가득 담아 잘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가야읍 주민자치회는 지난해에도 공유냉장고에 된장, 간장 등을 기탁하는 등 지속적으로 나눔을 실천하고 있다.
이신동기자 news@sda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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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9.25(금) 18:1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