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기탁은 제주항공 여객기 추락사고로 깊은 아픔을 겪은 학생 유가족을 위로하고, 재외동포 사회가 함께 슬픔을 나누고자 하는 뜻에서 이뤄졌다.
김성한 회장은 “비록 멀리 떨어져 있지만 조국에서 일어난 사고에 모두가 큰 아픔을 느꼈다”며 “조금이나마 위로가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회원들과 함께 정성을 모았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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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대중 전남미래교육재단 이사장은 “먼 타지에서도 함께 마음을 나눠준 달라스 한인회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피해 학생들이 심리적 안정을 되찾고 일상을 회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6.09.25(금) 18:1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