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종료 후 서예지 학생은 ‘개인 최고기록 경신을 목표로 도전했는데 동메달을 획득하게 되어 기쁘고 영광스럽다. 차근차근 기록을 늘려 1위를 차지한 량모룽(중국)선수를 넘어서고 싶다’라며 ‘김유미 코치님의 도움이 컸던 것 같다. 이 자리를 빌어 코치님께 감사한 마음을 전하고 싶다’라는 짧은 소감을 남겼다.
서예지 학생은 세단뛰기 경기에서는 아쉽게 4위를 기록해 메달을 따지는 못했고, 함께 출전한 광양하이텍고등학교 고준희 학생도 남자 멀리뛰기 경기에서 끝까지 선전했으나 아쉽게 5위를 차지해 메달을 따지 못했다.
광양하이텍고 임윤석 교장은 ‘서예지, 고준희 두 학생이 아시아U18육상경기대회에서 각국을 대표하는 우수한 외국 선수들과의 경쟁을 통해 국제경기 경험을 쌓음으로써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멀리뛰기와 세단뛰기 선수로 한 단계 더 성장할 수 있는 계기가 되었을 것이라 믿는다.’라며 격려하였다.


2026.09.25(금) 18:1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