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방송=조도환 기자] 김건희 무속 논란과 윤석열 신천지 의혹에 이어 통일교 의혹이 나왔다.
22일 JTBC 뉴스룸은 2022년 6월 윤석열과 김건희가 나토 정상회의를 핑계로 첫 해외 여행을 나갔을 당시, 스페인에서 재외동포들을 위한 만찬회에서 김건희가 찬 고가의 목걸이가 통일교 2인자로 통하던 당시 세계본부장 윤모씨가 건진법사에게 건넨 것이라는 의혹을 보도했다.
이날 김건희가 착용한 목걸이는 '반 클리프 앤 아펠'이라는 제품으로 6천만 원대 초 고가라는 보도가 나오자, 이에 대해 대통령실은 "지인에게 빌렸다"라고 해명했으나, 당시 김건희가 해외순방에서 착용한 장신구 가격만 1억 원이 넘어 논란이 됐다.
이에 대해 통일교는 부인하는 것으로 알려졌으나, 윤석열과 김건희는 무속 논란에 이어, 윤석열은 검찰총장 당시 코로나 확산의 진원지로 알려진 신천지 압수수색을 거부하면서 신천지 관련설이 꾸준히 나오는 등, 김건희가 착용한 고가의 악세사리 논란은 무소불위 검사가 권력을 잡으면 어떻게 되는지, 그들의 정신세계를 보여주는 장면이 될 것으로 보인다.
|


2026.09.25(금) 18:1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