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청회에서는 우산동 ‘뉴빌리지’ 사업 시행을 위한 도시재생활성화지역 지정, 도시재생활성화계획(안)을 설명하고, 주민, 관계 전문가 등과 사업 추진 방향을 논의한다.
우산동 도시 재생에 관심 있는 지역 주민 누구나 참석해 의견을 제시할 수 있다.
광산구는 공청회에서 나온 주민, 도시 재생 전문가, 관계단체 등의 의견을 바탕으로 도시재생활성화계획을 수립하고, 사업 실행에 속도를 낼 방침이다.
한편, 광산구는 지난해 광주에서 유일하게 국토교통부의 뉴빌리지 사업 공모에 선정돼 민선 8기 단일 사업으로 최대 규모인 98억 원의 국비를 확보했다.
광산구는 2029년까지 총 196억 원을 들여 학교 통학로 개선, 주민 공동체 생활 기반 조성 등 우산동 정주 환경을 개선하는 사업을 추진한다.


2026.09.25(금) 18:1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