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여인원은 총 41명으로 4,100,000원의 기부금이 전달됐으며 이는 각 지자체의 주민 복지와 지역개발 사업 등에 소중한 재원으로 활용될 예정이다.
두 지자체는 안전과 관련된 업무를 공유하며 향후 고향사랑기부제를 기반으로 한 정기적 교류와 협력 방안을 모색할 뜻도 내비쳤다.
특히, 기부제도가 가진 ‘이타적 기부를 통한 지역 상생’이라는 본래의 취지를 제도에만 머물지 않고 실질적인 교류로 확장시켰다는 점에서 더욱 의미있는 시간이었다.
김동남 강진군 안전건설국장은 “이번 상호 기부는 단순한 금전적 기부를 넘어 두 지역이 서로의 성장을 응원하고 지지하는 동반자로서의 관계를 다지는 중요한 계기였다"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교류와 협력을 통해 고향사랑기부제가 지역 공동체의 연대와 성장의 촉매제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6.09.25(금) 18:1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