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프로그램은 '기록 소풍'을 주제로 시민 누구나 자유롭게 참여할 수 있으며, 가족의 이야기를 세 가지 방식으로 기록하는 체험이 마련된다.
먼저 '사진으로 기록하기'는 기록관에서 찍은 가족사진을 액자에 담아 하나뿐인 기록으로 남길 수 있는 프로그램이다. '엽서로 기록하기'는 가족에게 전하는 사랑과 감사를 엽서에 작성해 기록우체통에 넣으면, 추석에 전달돼 또 한 번의 감동을 선사한다.
'추억으로 기록하기'는 개인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기록관 관람 인증 해시태그를 게시하면 추억의 뽑기 체험을 제공해 아이부터 어른까지 모두가 즐길 수 있다.
이번 방문 주간에는 기록관에서 진행되는 체험뿐만 아니라 주변에 조성된 역사공원에서 봄꽃도 만날 수 있다. 봄기운을 만끽하며 산책, 사진 촬영 등 쉼과 여유를 즐길 수 있다.
더욱 자세한 내용은 익산시민역사기록관 누리집(archives.iksan.go.kr/main)에서 확인하거나 전화(063-859-4622)로 문의하면 된다.


2026.09.25(금) 18:1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