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주자우선주차제는 주차난 해소와 지역주민의 주차 편의 제공을 위해 마련된 제도로, 현재 시흥시보건소가 있는 대야동 문화마을로 일원, 신천동 신천역세권, 도원초교 일원과 오는 7월 확대 운영을 시작하는 신천근린공원 일원 등 4개 권역 1,126면을 대상으로 운영 중이다. 대야ㆍ신천권 주민들을 대상으로 주차우선권을 유료로 부여하며 하반기 이용자들의 신청을 받는다.
신청 후에는 컴퓨터 무작위 추첨방식으로 주차구획이 배정되며 추첨 결과는 6월 2일에 알림톡 및 누리집에 발표된다. 주차구획을 배정받은 주민은 7월 1일부터 12월 31일까지 6개월간 거주자 우선 주차구역을 이용할 수 있으며 주차 요금은 3개월 단위로 부과 및 납부가 진행된다.
성주현 대야ㆍ신천 안전생활과장은 “거주자우선주차제 확대 시행으로 교통 문제 및 주차난을 해소해 지역주민에게 주차 공간과 편익을 제공해 쾌적한 도시 환경을 조성하겠다. 앞으로도 주민들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며 효율적인 주차 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2026.09.25(금) 18:1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