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추가 2026.09.25(금) 18:12
전체기사 탑뉴스 정치 행정 경제 국제 사회 국방 자동차 종교 교육 IT/과학 벤처/스타트업 농수산 건설/부동산 핫이슈 지차체뉴스 산업 포토뉴스
전체기사
탑뉴스
정치
행정
경제
국제
사회
국방
자동차
종교
교육
IT/과학
벤처/스타트업
농수산
건설/부동산
핫이슈
지차체뉴스
산업
포토뉴스
English 日文 中文

신안군, 기후변화에 맞춘 우량 수산종자 방류 본격 시작

- 수산자원량 회복과 어업인 소득증대에 총력

2025-04-29(화) 13:25
[신동아방송=김호성기자] 신안군은 오는 4.30일(수) 청정어장의 수산자원 회복과 어업인 소득증대를 위해 자은면 둔장 지선에 고 소득형 패류인 백합 53천미(약 1톤)를 방류한다.

이번 백합방류를 시작으로 5월 중순 흑산면 진리 1구 지선 외 18개 지선에 전복(182천미)과 해삼(192천미), 꼬막(52천미)을 방류하고, 5월 말부터 6월 초순까지 해삼 씨뿌림사업 일환으로 해삼 423천미를 추가 방류할 계획이다.

이번에 방류할 백합은 서해안 갯벌에서 자연 성장한 2cm 이상의 건강한 종패로, 국립수산물품질관리원의 수산생물 전염병 검사를 마친 검증된 종패로 해당 지선 어촌계(어업인)와 함께 방류한다.

신안군이 수산종자 방류를 전년도에 비해 15일 정도 앞당겨 추진하고 있는 이유는 기후변화 등으로 수온이 평년에 비해 점차 높아짐에 따라, 환경에 적응할 수 있는 충분한 시간을 제공하여 종자의 생존율을 높이고자 어업인들의 의견 등을 반영한 것이다.

또한, 방류 품종은 품종별 서식환경 특성은 물론 방류 후 재 포획률, 관광객 체험 관광 활용 등 다각적으로 검토한 것으로 그 어느 때보다도 방류효과가 클 것으로 신안군과 어업인들은 기대하고 있다.
김호성기자 sdatv.honam@gmail.com
        김호성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이 기사에 대한 독자 의견 (0 개)
회사소개회원약관개인정보보호정책공지사항제휴문의광고문의기사제보
사명:(주)신동아방송 경인방송/등록번호:서울 아02766/최초등록일:2013 년 5월 26일/제호:신동아방송·SDATV/발행인·편집인:이신동
본사:서울특별시 서초구 강남대로2길 70 (양재동)/홈페이지:www.sdatv.co.kr/전화:(02)846-9300/팩스:(0505)300-8014/이메일:sdatv@sdatv.co.kr
본사:서울특별시 서초구 강남대로2길 70 (양재동)/홈페이지:www.sdatv-gg.co.kr/전화:070-4233-5580/HP:010-8821-0588 총괄본부장 박대영
(주)신동아방송을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 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