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찾아가는 영·유아씨앗프로그램’은 어린이집 현장을 찾아가 그림책과 연계한 생태놀이 활동을 통해 교육과 보육의 자연스러운 연결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특히, 유보통합을 준비하며, 유치원과 어린이집 간 이원화된 구조를 현장 중심으로 긍정적으로 잇고 협력 관계를 강화하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
이번 사전교육에는 순천북유치원 하수진 원감이 강사로 참여하여, 생태놀이 강사 대상으로 아동학대 및 성폭력 예방교육, 교사-유아 간 상호작용 방법 및 다양한 발문 안내 등 현장에서 바로 적용할 수 있는 실질적인 내용을 중심으로 연수를 진행했다.
연수에 참여한 생태놀이 강사는 프로그램의 취지에 깊이 공감하며, 영·유아의 발달 특성을 고려한 세심한 접근으로 생태놀이 수업을 준비하겠다는 다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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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동균 교육장은 “이번 프로그램은 아이들의 건강한 성장을 돕고, 유보이음이라는 시대적 요구에 적극적으로 대응하는 순천형 교육모델”이며, “순천교육이 영·유아 단계부터 자연스럽게 이어지는 중요한 출발점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본 프로그램은 2025년 5월 8일(목)부터 8월 29일(금)까지 4개월간 유치원과 어린이집을 대상으로 그림책 연계 생태놀이 활동을 운영할 예정이다.


2026.09.25(금) 18:1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