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캠페인은 교직원과 지역사회 구성원이 일상 속에서 발견한 하트 모양의 사물이나 풍경을 사진으로 촬영하고, 생명존중 메시지와 함께 다음 참여자를 지목하는 릴레이 방식으로 진행된다. 이를 통해 작은 실천이 모여 생명존중의 가치를 확산시키고, 모두가 함께하는 따뜻한 교육공동체를 만들어가는 것이 목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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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교육지원청은 교육장을 시작으로 교직원뿐 아니라 지역사회도 함께 챌린지에 참여하도록 독려해 생명존중의 의미를 되새기고, 이를 일상 속에서 실천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김여선 교육장은 “생명은 무엇과도 바꿀 수 없는 소중한 가치”라며 “이번 하트 릴레이 챌린지가 광양 교육공동체 전체에 생명존중의 의미를 다시금 일깨우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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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김여선 교육장은 챌린지의 지역사회 확산을 위해 최효진 광양학부모연합회 회장과 김정운 광양YMCA 사무총장을 다음 주자로 지목했다.


2026.09.25(금) 18:1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