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학술대회는 5월 22일부터 24일까지 3일간 철도 분야 논문 발표와 특별세션, 창의작품전, 전시 부스 등을 운영할 계획이다.
특별세션으로 마련한 전문가 토론회에선 주제 발표와 더불어 패널 토론을 통해 전남지역 광역철도 도입 타당성과 필요성을 논의하고 향후 발전 방향을 모색한다.
주제 발표자론 광주-나주 광역철도 사전타당성 용역을 수행한 스튜디오갈릴레이 소속 김태균 박사와 전남지역 다양한 철도과제를 담당했던 정성봉 서울과학기술대학교 교수가 나선다.
토론은 이준 한국철도학회 수석부회장을 좌장으로 김현 한국교통대 교수, 고준호 한양대 교수, 서주환 경기대 교수, 이성훈 한국철도기술연구원 박사, 강진동 스튜디오갈릴레이 박사 등이 참여한다.
토론자들은 국가선도사업으로 선정돼 예타 조사가 진행 중인 광주-나주 광역철도 건설사업과 무안공항 직결을 위한 삼각선 추진 전략을 주요 의제로 다룰 예정이다.


2026.09.25(금) 13:0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