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활동을 통해 어버이날을 단순히 기념하는 것을 넘어, 학생들이 글로 마음을 표현하는 따뜻한 인성 교육의 장이 되었다. 아이들은 각자의 사연과 진심을 담아 엽서를 정성껏 써 내려갔다.
3학년 우리원 학생은 “글뿐만 아니라 저의 마음을 엄마께 전달할 수 있어서 좋았어요. 그리고 엄마가 편지를 받는 모습을 생각하니 뿌듯한 마음이 들어요.”라고 소감을 전했다.
시전초등학교 관계자는 “사랑을 전하고 마음을 나누는 인성 교육의 의미 있는 실천이었다.”며, “앞으로도 학교-가정-지역사회 연계를 통해 아이들이 따뜻한 인성을 키워나갈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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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전초등학교는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협력하여 학생들의 인성 함양과 공동체 의식 함양을 위한 교육 활동을 지속해 나갈 예정이다.


2026.09.25(금) 18:1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