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로 6년째 이어지고 있는 ‘좋은 이웃들’ 사업은 건강하고 행복한 가정 및 학교생활을 위해 장성중앙초 교육복지 담당 교사, 장성군사회복지협의회, 장성Wee센터가 협력하여 취약계층을 지원하는 지역 맞춤형 복지 프로그램이다.
이번 지원은 5월 7일(수)부터 5월 8일(목)까지 진행되었으며, 6개의 가정에 선풍기, 쌀, 고기, 세제, 청결 용품 등 실생활에 꼭 필요한 물품들을 직접 전달하였다.
물품을 전달받은 학부모는 “해마다 꾸준히 이어지는 따뜻한 지원에 큰 위로를 받는다.”라며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장성중앙초 교육복지 담당 교사는 “단발성 지원이 아니라 해마다 이어지는 사업이기에 학생과 가정의 신뢰도 크다. 앞으로도 학교를 중심으로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지원을 계속 이어가고 싶다.”라고 밝혔다.
천장현 교장은 “앞으로도 취약계층 학생들이 소외되지 않도록 지역사회와 연계한 의미 있는 복지 활동을 지속해 나가겠다.”라고 지속적인 지원 의지를 밝혔다.


2026.09.25(금) 13:0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