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생들은 자율활동 시간을 활용해 정성껏 카네이션을 만들고 손편지를 써 어버이날의 의미를 되새기는 시간을 가졌다. 이후 5월 8일, 도양노인건강복지타운을 방문해 어르신들께 직접 카네이션을 달아드리며 따뜻한 마음을 전했다.
|
|
행사에 참여한 한 학생은 “작은 선물인데도 할머니께서 크게 기뻐하시는 모습을 보고 오히려 제가 더 감사한 마음이 들었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에 한 어르신은 “어린 학생들이 이렇게 따뜻한 마음을 나누니 학교 생활도 잘할 것”이라며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학생들과 함께한 오OO 교사는 “마음을 전하는 일이 얼마나 소중한지 깨닫는 의미 있는 시간이었다”며 “학교에서도 서로를 존중하고 배려하는 마음을 실천하겠다”고 말했다.


2026.09.25(금) 13:0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