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집중안전점검은 중부지방해양경찰청, 평택해경, 경기도청을 비롯한 지자체, 한국해양교통안전공단(KOMSA), 민간전문가(보트수리업체)의 합동점검반으로 구성되었으며, 승선정원 12인 이상 레저기구 보유한 수상레저사업장 한국수상레저안전협회 경기시흥지부 등 4개소를 대상으로 실시한다.
이에 합동점검반은 사업장 이용객의 안전과 직결되는 사항에 대해 집중적으로 점검 예정으로 특히, 기구 안전 등록기준 충족 여부(비상구조선 및 구명조끼 비치 등), 시설물 등의 안전성, 구조요원 배치 및 자격기준 적합성 등을 살펴볼 예정이다.
이와 함께 수상레저사업장을 이용하는 레저객들의 안전의식 제고를 위한 안전캠페인도 병행해 안전한 레저문화 확산에 힘쓸 방침이다.
평택해양경찰서 관계자는 “앞으로도 평택해경은 집중안전점검 뿐만 아니라 필요시 수시 안전점검을 통해 국민들이 보다 안전한 환경에서 수상레저를 즐길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2026.09.25(금) 13:0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