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훈련은 평상시 유기적인 협조 체계를 구축해 해양사고 발생 시 신속하고 효과적인 구조 활동을 펼치고 다양한 실전 경험과 훈련 노하우를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평택해경구조대 14명, 해군 해난구조대 8명 총 22명이 참가한 이번 합동훈련은 △전복선박 침몰예방(리프트백 설치 및 배수펌프 가동) △합동 잠수 훈련(수중수색, 잠수 수신호, 구조기법, 저시정 잠수)△해상익수자 동력구조보드 이용 구조하는 방법을 공유하는 등 다양하게 진행됐다.
평택해양경찰 관계자는“앞으로도 실전과 같은 훈련은 물론 해군 등 유관기관과의 협력을 통해 상황발생시 골든타임 확보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2026.09.25(금) 13:0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