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간담회는 지역 교육 발전을 위해 헌신하신 퇴직교원들의 노고에 깊이 감사드리고, 퇴직 후에도 지역사회와 함께 교육 현장을 응원하고 조언해 주시는 분들과 소통하고자 마련되었다.
이날 행사에는 최근 퇴직한 교원들을 비롯해 총 17명이 참석하였으며, 따뜻한 환영 인사와 함께 교육지원청의 주요 교육정책 설명, 퇴직교원 의견 청취 등이 진행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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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자영 교육장은“교직에 몸담아 지역의 아이들을 위해 애써주신 선생님들의 노고는 해남교육의 든든한 토대이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관심과 조언을 부탁드린다”라며, "앞으로도 퇴직교원들과의 유대를 지속적으로 이어가며, 교육 공동체로서의 협력과 상생을 도모하겠다."라고 말했습니다.


2026.09.25(금) 13:0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