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추가 2026.09.25(금) 13:07
전체기사 탑뉴스 정치 행정 경제 국제 사회 국방 자동차 종교 교육 IT/과학 벤처/스타트업 농수산 건설/부동산 핫이슈 지차체뉴스 산업 포토뉴스
전체기사
탑뉴스
정치
행정
경제
국제
사회
국방
자동차
종교
교육
IT/과학
벤처/스타트업
농수산
건설/부동산
핫이슈
지차체뉴스
산업
포토뉴스
English 日文 中文

윤석열 풀어 준 지귀연 룸살롱 사진 공개, 판사 신뢰 추락의 날...



-룸살롱 향응, 접대 의혹의 판사에게 내란 수괴 재판을...?
-조희대의 5.1 사법 쿠데타가 쏘아 올린 사법부 개혁 신호탄...

2025-05-20(화) 11:01
사진=내란 수괴 윤석열 재판 전 윤석열 구속 취소로 풀어 준 지귀연이 매우 이례적으로 신상 발언을 했다고 한다. 지귀연의 삼겹살 타령에 민주당은 바로 지귀연의 룸살롱 얼굴을 공개했다. 매불쇼 갈무리
윤석열 풀어 준 지귀연 룸살롱 사진 공개, 판사 신뢰 추락의 날...



[신동아방송=조도환 기자] “그런 데 가서 접대 받는 건 생각해 본 적 없다”, 평소 삼겹살에 소맥 마시며 지내고 있다”, “삼겹살에 소맥 사주는 사람도 없다”


내란 수괴 윤석열의 4차 공판이 열리는 날, 담당 판사 지귀연이 재판 전 법정에서 한 말이라고 한다.

지난주 조희대 대법원장과 9인의 법관들이 불출석한 5.1 사법 쿠데타 청문회 자리에서, 지귀연의 룸살롱 향응, 접대에 대한 폭로가 나오자 지귀연이 변명이랍시고 삼겹살 타령을 한 것이다.

그러자 민주당은 지귀연 얼굴을 공개했으며, 제보는 7백만원 결재를 주장하는 변호사까지 나오는 등 제법 구체적으로, 직무 연관성과 상관없이 고급 술집에서 술을 얻어 마시는 판사는 신뢰할 수 없다는 조롱도 나오고 있고, 지귀연 룸살롱 사건을 자체 조사하는 대법원은 이렇다할 결과를 내놓지 못하고 있는 와중에 지귀연 본인이 등판한 것으로, 이번 지귀연 사태는 사법부, 법관의 신뢰를 무너트리며 조희대의 5.1 사법 쿠데타와 함께 사법부 개혁의 동력이 될 것으로 보인다.

이런 자가 내란 수괴 윤석열과 그 세력 재판을 맡고 있다.

헌법과 법률, 양심에 의한 판결이라고 알고 있었던 판사의 판결이, 사실은 향응과 접대에 의한, 전관에 의한 판결이라는 의심이 짙어 지면서 사법부, 판사의 권위는 땅에 떨어지게 생겼다.
지귀연의 삼겹살 타령에 민주당은 바로 지귀연 얼굴을 공개했다. 술 값은 지귀연이 내지 않았다고 하는데, 직무 관련성을 떠나 수백 만원 술값을 그냥 내주는 사람은 없고 반드시 대가를 치러야 한다는 것은 삼척동자도 다 아는 사실이다. 이런 者이 윤석열 구속을 취소했으며, 윤석열과 내란 세력 재판을 맡고 있다. 매불쇼 갈무리

조도환 기자 smspd1@naver.com
        조도환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이 기사에 대한 독자 의견 (0 개)
회사소개회원약관개인정보보호정책공지사항제휴문의광고문의기사제보
사명:(주)신동아방송 경인방송/등록번호:서울 아02766/최초등록일:2013 년 5월 26일/제호:신동아방송·SDATV/발행인·편집인:이신동
본사:서울특별시 서초구 강남대로2길 70 (양재동)/홈페이지:www.sdatv.co.kr/전화:(02)846-9300/팩스:(0505)300-8014/이메일:sdatv@sdatv.co.kr
본사:서울특별시 서초구 강남대로2길 70 (양재동)/홈페이지:www.sdatv-gg.co.kr/전화:070-4233-5580/HP:010-8821-0588 총괄본부장 박대영
(주)신동아방송을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 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