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존에는 갑질, 부패, 비리, 소극행정 등 부패행위 유형에 따라 ▲부조리신고센터 ▲소극행정신고센터 ▲예산낭비신고센터 ▲채용비리신고센터 등 여러 신고사이트를 찾아 접속해야 해 이용에 불편이 많았다.
광주시는 이 같은 문제를 해소하기 위해 ‘원클릭’으로 신고할 수 있는 통합시스템 ‘부패 알릴레오’를 구축했다. 이 시스템은 시민이 신고유형을 선택하면 클릭 한 번으로 해당 신고시스템으로 즉시 연결되며, 복잡한 검색 절차 없이 간편하게 접속할 수 있다.
신고자는 유형별로 안내되는 아이콘과 간략한 설명을 통해 자신의 신고 목적에 맞는 사이트를 찾아갈 수 있다. 또 스마트폰을 활용한 접속 기능도 제공해 언제 어디서나 손쉽게 부패행위를 신고할 수 있도록 했다.
광주시는 통합 신고시스템의 활용도를 높이기 위해 포스터와 배너 등 다양한 온·오프라인 홍보를 통해 시민 이용을 적극 유도할 방침이다.


2026.09.25(금) 13:0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