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프로그램은 책과 작가를 더욱 가까이 만날 수 있도록 기획한 독서진흥 프로그램이며, 「거절은 너무 어려워!」 윤미경 동화책 작가님을 초청하여 지혜롭게 거절하는 방법에 대해 학생들과 이야기를 나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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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당 프로그램은 지역 내 선정된 초등학교(7교)를 순회하며 진행되며, 오는 6월 5일까지 이어질 예정이다.
도서관 관계자는 “아이들이 책을 더욱 친근하게 느끼고 독서에 흥미를 갖는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지역 학교와 협력해 어린이 맞춤형 독서 프로그램을 꾸준히 확대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학교 담임선생님은 “아이들이 오늘만큼은 눈을 반짝이며, 작가님의 이야기를 경청하였다. 학급 독서 분위기에 긍정적인 변화가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소감을 전했다.


2026.09.25(금) 10:3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