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철 기온 상승으로 식중독 위험이 증가하는 6~8월을 대비해 안전한 급식환경을 조성하고자 마련된 이번 사업은 식품영양학과 교수 등으로 구성된 자문단이 직접 현장을 방문해 단계별 위생관리 실태를 점검하고 개선 방향을 제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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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군은 식중독 예방을 위해 지난달 어린이집 및 다중이용시설 급식소의 조리식품 등 다소비 식품 111건을 수거해 경남도 보건환경연구원에 검사를 의뢰했으며, 배달음식점 및 전통시장 내 취약 위생업소 181개소를 점검하며 식품위생법을 위반한 5개소에 대해 영업정지 및 과태료 부과 조치를 내린 바 있다.
군은 이번 컨설팅 사업을 통해 식중독 예방과 안전한 급식환경 조성을 위한 지속적인 노력을 이어갈 계획이다.
군 관계자는 “앞으로도 철저한 위생 점검과 실효성 있는 개선 방안을 통해 군민의 건강을 지키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6.09.25(금) 10:3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