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일 전북특별자치도교육청(교육감 서거석)에 따르면 올해 영유아학교 시범운영 기관 7곳이 오는 9일까지 수업공개를 운영한다.
영유아학교 시범운영 기관은 △충분한 이용 시간 및 일수 보장 △교사 대 영유아 수 비율 개선 △수요 맞춤 교육·보육 프로그램 강화 △교사의 전문성 및 역량 강화를 핵심과제로 삼아 영유아교육 내실화를 위해 노력하고 있다.
수업공개는 지난달 29일 이리성심유치원과 해바라기유치원을 시작으로 △2일 테바솔 어린이집 △4일 가온누리어린이집, 샘물숲어린이집 △5일 쉐마어린이집 △9일 초록빛유치원 등으로 이어진다.
상반기 수업 공개 참관 대상은 영유아학교지원단 멘토와 영유아학교 시범운영 기관의 교(직)원, 유아교육 전공 전문직원이다.
하반기에는 도내 공사립유치원 교원과 어린이집 보육교직원으로 확대할 방침이다.


2026.09.25(금) 10:3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