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방송 강남구=이신동기자] 꿈이 모이는 도시, 미래를 그리는 강남구가 오는 6월 21일부터 8월 9일까지 강남미래교육센터에서 미래 우주과학 분야에 관심 있는 초등학교 고학년을 대상으로 ‘우주 스타트업 미래인재 양성과정’을 운영한다.
 | | 우주스타트업 미래인재양성과정_포스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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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프로그램은 4차 산업혁명 시대 우주 산업을 이끌어갈 미래인재를 양성하기 위해 기획되었으며, 강남구에 거주하거나 강남구 소재 초등학교에 재학 중인 5~6학년 학생 30명을 대상으로 총 9회에 걸쳐 진행된다. 참가 학생들은 우주산업 전문가의 특강을 통해 우주산업과 스타트업에 대한 이해를 넓히고, 팀별로 AI 멘토링을 통해 사업계획서를 작성하고, IoT 기술을 활용한 시제품 제작과 발표까지 전 과정을 직접 체험하는 미래 우주산업 분야의 진로를 실감 나게 탐색하는 기회를 갖게 된다.
 | | 2024 우주과학 미래인재 양성과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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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은 우주산업 분야 전문과 특강, VR 체험을 통한 태양계 탐사, IoT 기반 실습을 통한 우주환경 기술 구현, 생성형 AI와 함께하는 사업계획서 작성, 팀별 프로젝트 기반 제품 제작 및 발표 등으로 구성되며, 참여형·문제해결형 교육을 통해 창의력과 융합적 사고 역량을 함께 키울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조성명 강남구청장은 “이번 과정을 통해 아이들이 우주과학과 스타트업이라는 새로운 영역을 자연스럽게 접하고, 협업을 통해 미래 진로를 스스로 탐색하는 소중한 기회가 되길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강남의 학생들이 미래 사회를 이끌어갈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