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교육은 경상남도 농업기술원 이종태 연구관의 ‘앉은키밀의 유래와 특성’에 대한 이론 교육과 진주약선향토음식연구소 김미숙 소장의 앉은키밀과 지역농산물을 활용한 요리 실습으로 이뤄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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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은 앉은키밀 베이킹 과정과 오감만족 집밥 과정의 총 2개 과정으로 각 5회씩 운영되며, 베이킹 과정은 앉은키밀을 활용한 케이크, 과자, 빵 만들기로, 오감만족 집밥 과정은 저속노화 밥상 차림, 전, 칼국수, 만두 만들기로 진행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우리 토종밀인 앉은키밀과 진주농산물의 우수성을 알리고 소비 촉진을 위해서는 시민들의 관심이 매우 중요하다”며 “앉은키밀이 다양한 형태로 활용·소비되도록 노력하겠다”말했다.


2026.09.25(금) 10:3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