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캠페인은 ‘시작하지 말아요 흡연! 바로 시작해요 금연!’이라는 실천적 메시지를 중심으로, 금연의 필요성과 흡연의 폐해를 널리 알리기 위해 기획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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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사장에는 흡연과 마약의 폐해를 날카롭게 겨누는 ‘다트 게임’부터, 스스로의 폐활량을 측정해 보는 ‘건강 진단존’, 마약예방 퀴즈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참여자들의 흥미를 끌었다.
행사에 참여한 직원들은 “재미있게 금연을 배웠다”, “실제로 폐활량을 측정하니 건강관리에 자극이 됐다”는 등 긍정적인 반응을 보였다.
김대중 교육감은 “담배를 피우지 않는다는 결심은 개인의 선택을 넘어, 함께 일하는 조직 전체의 건강과 안전을 지키는 실천”이라며, “일상에서의 금연 실천이 교육현장을 바꾸는 큰 변화로 이어지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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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전남교육청은 초·중·고·특수학교(826교) 대상 흡연예방 선도학교 운영, 학교 관리자 및 담당 교원 역량강화 연수, 지역사회 연계 흡연예방 및 금연 사업, 흡연예방 홍보자료 제작·보급, 흡연예방 모델학교 및 연구동아리 운영 등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2026.09.25(금) 10:3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