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투어는 나라를 지키는 젊은 장병들에게 감사를 전하고 전북과의 지속적 인연을 이어가기 위한 행사로, 6월 5일과 10일 두 차례에 걸쳐 총 80여 명의 타지역 출신 모범 장병이 참여했다.
투어에 앞서 전북자치도는 ‘전북사랑도민증’ 제도에 대해 직접 홍보하며 “군 복무 후 전북을 떠나더라도 전역 후 전북을 다시 찾고 싶은 기억으로 남길 바란다”고 전했다.
장병들은 부안의 산·들·바다가 어우러진 자연경관과 역사문화자원을 체험하며 일상과 군생활 사이 쉼표를 경험했다.
전북자치도는 하반기에도 2차례 추가 전북투어를 통해 장병들에게 전북의 자연, 문화, 사람을 경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할 계획이다.


2026.09.25(금) 10:3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