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사업은 그동안 장시간의 이동과 그에 따른 불편함 등으로 고향 방문이 어려웠던 어르신들을 위해 마련됐다. 같은 고향 출신 어르신을 한 팀으로 구성해 안전하고 편안하게 여행을 다녀올 수 있게 지원했다.
행사에 참여한 한 어르신들은 “익숙한 풍경과 사람들을 만나자, 감격의 눈물이 흘러나왔다”며 “이렇게 고향을 다시 볼 수 있을 줄 몰랐다. 너무나도 기쁘고 감사하다”고 말했다.
유해영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은 “어르신들이 다시 한번 고향의 정을 느끼고 행복한 시간을 보내셨다는 말씀에 마음이 뭉클했다”며 “앞으로도 이런 기회를 많이 마련해 어르신들의 삶에 작은 기쁨을 드릴 수 있게 하겠다”고 밝혔다.


2026.09.24(목) 21:2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