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도심 활성화를 위해 올해로 두 번째 마련된 이번 행사는 성별과 지역에 관계없이 노래, 댄스, 줄넘기 등 다양한 분야에서 재능있는 40여 개 팀이 신청해 지난 7일 예선을 거쳐 최종 선발된 9개 팀이 결선 무대에 올라 관객의 열띤 응원을 받았다.
|
진주의 재능꾼이 한자리에 모이는 결선 무대 최종 우승자는 시상금 100만 원과 함께 오는 7월 5일 중앙·논개시장 대통로에서 개최되는 ‘제4회 트로트 페스티벌’ 무대에 오를 수 있는 특권이 주어져 경연참가자는 물론 시민 및 관람객들의 열기가 뜨거웠다.
|
행사를 추진한 진주시상권활성화재단 관계자는“침체된 원도심을 활성화하기 위해 상인들과 함께 노력하고 있고, 시민이 참여하는 행사 등으로 상권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6.09.24(목) 21:2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