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방송 경남김해=남궁영기기자] 김해시농업기술센터는 지난 13일 한국생활개선김해시연합회 회원 56명을 대상으로 농작업 안전재해 예방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교육은 농약중독, 근골격계질환, 온열질환 등 농업인이 취약한 안전재해 이론교육과 농작업 안전장비 활용, 농작업 안전진단과 조치계획, 안전재해 상황별 응급처치 등 참여형 실습교육으로 진행됐다. 또 농업인안전365 실천을 결의했다.
교육을 수료한 생활개선회원은 농업인 안전리더로 위촉돼 지역 농작업 현장을 방문해 위험요소를 모니터링하는 등 안전실천문화 확산에 앞장서는 활동을 하게 된다.
센터 관계자는 “농업인 안전리더 활동을 통해 안전문화가 정착될 수 있기를 바란다”며 “다가오는 여름철 온열질환 예방을 위한 ‘물, 그늘, 휴식’ 3원칙을 지켜달라”고 말했다.
교육은 농약중독, 근골격계질환, 온열질환 등 농업인이 취약한 안전재해 이론교육과 농작업 안전장비 활용, 농작업 안전진단과 조치계획, 안전재해 상황별 응급처치 등 참여형 실습교육으로 진행됐다. 또 농업인안전365 실천을 결의했다.
교육을 수료한 생활개선회원은 농업인 안전리더로 위촉돼 지역 농작업 현장을 방문해 위험요소를 모니터링하는 등 안전실천문화 확산에 앞장서는 활동을 하게 된다.
센터 관계자는 “농업인 안전리더 활동을 통해 안전문화가 정착될 수 있기를 바란다”며 “다가오는 여름철 온열질환 예방을 위한 ‘물, 그늘, 휴식’ 3원칙을 지켜달라”고 말했다.
남궁영기기자 news@sda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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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9.24(목) 21:2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