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방송=이병식기자] 신덕면이 지난 14일부터 15일까지 관내 도로변 화단 제초 및 가로수 덩굴‧맹아 제거 작업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이번 경관 유지관리 사업은 신덕면 내 4개 화단과 5개 가로수 구간을 대상으로 추진됐으며, 예초기 사용 등 작업 시 안전관리에 각별히 주의하여 쾌적한 경관 유지와 주민 통행 불편 해소에 중점을 두고 진행됐다.
신덕면은 앞으로 3회차까지 경관 유지관리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깨끗하고 쾌적한 거리 환경을 조성하고 주민 만족도를 높여 나갈 계획이다.
소지현 신덕면장은 “정비 작업을 무사히 완료해 주민들에게 보다 안전하고 아름다운 환경을 제공할 수 있게 되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관리로 신덕면 환경 개선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이번 경관 유지관리 사업은 신덕면 내 4개 화단과 5개 가로수 구간을 대상으로 추진됐으며, 예초기 사용 등 작업 시 안전관리에 각별히 주의하여 쾌적한 경관 유지와 주민 통행 불편 해소에 중점을 두고 진행됐다.
신덕면은 앞으로 3회차까지 경관 유지관리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깨끗하고 쾌적한 거리 환경을 조성하고 주민 만족도를 높여 나갈 계획이다.
소지현 신덕면장은 “정비 작업을 무사히 완료해 주민들에게 보다 안전하고 아름다운 환경을 제공할 수 있게 되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관리로 신덕면 환경 개선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이병식기자 sdatv.honam@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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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9.24(목) 21:2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