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안군은 지난 2023년 양수발전소 유치를 공식화하고 한국동서발전(사장 권명호)과의 업무협약을 비롯해 주민주도의 유치위원회 발족과 25회 이상의 주민설명회를 개최하는 등 활발한 활동을 펼쳐왔다.
특히, 진안군은 사업지 내 수몰 가구가 없고 경제성이 우수하여 국내 최적의 입지 조건을 갖췄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이러한 좋은 여건을 기반으로 해 군의 지속적인 주민 공감대 형성 노력을 더해 전 군민의 65% 이상이 유치에 찬성하는 등 높은 지역 수용도도 확보했다.
또한, 전북자치도 14개 시장·군수 및 의장단 협의회에서도 진안양수발전소 유치를 위한 공동 결의를 선언하며 진안을 넘어 범도민적 응원 분위기가 조성되고 있어 진안군의 신규 양수발전소 유치에 힘을 보태고 있다.


2026.09.24(목) 21:2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