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방송 도봉구=이신동기자] 서울 도봉구는 지난 6월 12일 광륜사(명원 주지스님)로부터 지역의 장애인과 청소년을 위한 이웃돕기 성금 1천만 원을 전달받았다.
성금은 지역 내 장애인 생활시설 7개소(인강원, 도봉단기보호시설, 그룹홈 5개소)와 청소년문화의집 3개소에 전달될 예정이다.
광륜사는 그동안 도봉구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지속적으로 봉사와 기부를 이어왔다. 저소득층을 위해 쌀, 생수, 냉방기기 등을 기부했다.
명원 주지스님은 “지역 내 기부문화 확산을 위해 어려움을 겪는 이웃에게 앞으로도 계속 기부를 이어나가겠다.”라고 전했다.
오언석 도봉구청장은 “그 어느 때보다 힘든 시기임에도 지역의 이웃을 위해 나눔에 동참해주신 광륜사 측에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 성금은 지역의 어려운 이웃에게 잘 전달 될 수 있도록 하겠다.”라고 말했다.
성금은 지역 내 장애인 생활시설 7개소(인강원, 도봉단기보호시설, 그룹홈 5개소)와 청소년문화의집 3개소에 전달될 예정이다.
광륜사는 그동안 도봉구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지속적으로 봉사와 기부를 이어왔다. 저소득층을 위해 쌀, 생수, 냉방기기 등을 기부했다.
명원 주지스님은 “지역 내 기부문화 확산을 위해 어려움을 겪는 이웃에게 앞으로도 계속 기부를 이어나가겠다.”라고 전했다.
오언석 도봉구청장은 “그 어느 때보다 힘든 시기임에도 지역의 이웃을 위해 나눔에 동참해주신 광륜사 측에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 성금은 지역의 어려운 이웃에게 잘 전달 될 수 있도록 하겠다.”라고 말했다.
이신동기자 news@sda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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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9.24(목) 21:23
























































